오늘의 일본어 문장은 "다시 보내주실 수 있나요?" 再送してもらえますか。 입니다

파일 오류나 누락 시 상대에게
다시 보내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.
📍 오늘의 일본어 문장
✅ 再送してもらえますか。
(さいそうしてもらえますか)
(사이소-시테 모라에마스카)
➡️ 다시 보내주실 수 있나요?
📝 표현 속 단어 풀이
- 再送 (さいそう / 사이소-) : 다시 보냄, 재전송
- してもらえますか (시테 모라에마스카) : ~해주실 수 있나요 (부탁)
- もらう (모라우) : 받다 (상대의 행동을 부탁)
- か (카) : 의문문
➡️ 상대의 행동을 ‘부탁’하는 형태로 자연스럽게 요청
👀 비슷한 일본어 표현
✔ 再送していただけますか?
(さいそうしていただけますか)
(사이소-시테 이타다케마스카)
➡️ 다시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?
→ 더 정중한 비즈니스 표현
✔ もう一度送ってください。
(もういちどおくってください)
(모-이치도 오쿳테 쿠다사이)
➡️ 한 번 더 보내주세요
→ 비교적 직접적인 요청
💡 모라우, 쿠레루 차이점 완벽정리
1️⃣ もらう(もらう / 모라우)
👉 상대의 행동을 ‘내가 받는다’는 관점
👉 부탁·요청 표현에서 자주 사용
👉 비즈니스에서는 ‘〜てもらえますか’ 형태로 부드럽게 요청
再送してもらえますか。
(사이소-시테 모라에마스카)
➡️ 다시 보내주실 수 있나요?
2️⃣ くれる(くれる / 쿠레루)
👉 상대가 ‘나에게 해준다’는 관점
👉 일상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사용
👉 비즈니스에서는 다소 캐주얼하게 들릴 수 있음
再送してくれますか。
(사이소-시테 쿠레마스카)
➡️ 다시 보내줄 수 있나요?
🔎 핵심 차이 요약
- 모라우 → 요청·부탁 중심 (겸손한 뉘앙스)
- 쿠레루 → 상대 행동 중심 (캐주얼)
🗣️ 일본어 문장 활용 회화
📌 상황 ① (파일 문제 발생)
🧑 A: ファイルが開けません。再送してもらえますか。
(ふぁいるがあけませんさいそうしてもらえますか)
(화이루가 아케마센 사이소-시테 모라에마스카)
➡️ 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. 다시 보내주실 수 있나요?
👩 B: 申し訳ございません。すぐに再送いたします。
(もうしわけございませんすぐにさいそういたします)
(모-시와케 고자이마센 스구니 사이소- 이타시마스)
➡️ 죄송합니다. 바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
📌 상황 ② (메일 요청)
🧑 A: 再送していただけますか?
(さいそうしていただけますか)
(사이소-시테 이타다케마스카)
➡️ 다시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?
👩 B: 承知いたしました。
(しょうちいたしました)
(쇼-치 이타시마시타)
➡️ 알겠습니다
👉 어제 표현: 일본어로 "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." ファイルが開けません。 /ふぁいるがあけません 아케루, 히라쿠 차이점 완벽정리/ I can't open the file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