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🇯🇵 일본어/💼 비즈니스

일본어로 "미팅을 잡고 싶습니다." 打ち合わせをお願いしたいです。 /うちあわせをおねがいしたいです 우치아와세, 카이기 차이점 완벽정리/ I would like to arrange a meeting.

by shin0707 2026. 3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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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일본어 문장은 "미팅을 잡고 싶습니다." 打ち合わせをお願いしたいです。 입니다

일본어로 미팅을 잡고 싶습니다

 

상대방에게 미팅 일정을 정중하게 요청할 때
비즈니스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.


📍 오늘의 일본어 문장

✅ 打ち合わせをお願いしたいです。

(うちあわせをおねがいしたいです)
(우치아와세오 오네가이시타이데스)
➡️ 미팅을 잡고 싶습니다.


📝 표현 속 단어 풀이

  • 打ち合わせ (うちあわせ / 우치아와세) : 사전 협의, 미팅
  • お願い (おねがい / 오네가이) : 부탁
  • したいです (시타이데스) : ~하고 싶습니다 (정중 표현)
  • を () : 목적어 조사

➡️ 상대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미팅을 요청할 때 적합


👀 비슷한 일본어 표현

打ち合わせをお願いできますか?
(うちあわせをおねがいできますか)
(우치아와세오 오네가이데키마스카)
➡️ 미팅 요청드려도 될까요?
→ 상대의 가능 여부를 묻는 더 정중한 표현

 

会議を設定したいです。
(かいぎをせっていしたいです)
(카이기오 셋테이시타이데스)
➡️ 회의를 설정하고 싶습니다
→ 내부 일정 잡기 등 비교적 직접적인 표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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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우치아와세, 카이기 차이점 완벽정리

1️⃣ 打ち合わせ(うちあわせ / 우치아와세)

👉 사전 조율·의견 교환 중심의 미팅
👉 일정, 내용 등을 맞추는 가벼운 회의
👉 비교적 유연하고 실무적인 자리

 

打ち合わせをお願いしたいです。
(우치아와세오 오네가이시타이데스)
➡️ 미팅을 잡고 싶습니다


2️⃣ 会議(かいぎ / 카이기)

👉 공식적이고 형식적인 회의
👉 의사결정, 보고 중심
👉 참여 인원과 구조가 명확한 경우 사용

 

会議を設定したいです。
(카이기오 셋테이시타이데스)
➡️ 회의를 설정하고 싶습니다


🔎 핵심 차이 요약

  • 우치아와세 → 사전 조율·실무 협의 중심
  • 카이기 → 공식·의사결정 중심

🗣️ 일본어 문장 활용 회화

📌 상황 ① (메일/전화 요청)

🧑 A: 打ち合わせをお願いしたいです。
(うちあわせをおねがいしたいです)
(우치아와세오 오네가이시타이데스)
➡️ 미팅을 잡고 싶습니다

 

👩 B: 承知しました。日程を調整いたします。
(しょうちしましたにっていをちょうせいいたします)
(쇼-치시마시타 닛테이오 쵸-세이이타시마스)
➡️ 알겠습니다. 일정을 조율하겠습니다


📌 상황 ② (직접 요청)

🧑 A: 来週、打ち合わせをお願いできますか?
(らいしゅううちあわせをおねがいできますか)
(라이슈- 우치아와세오 오네가이데키마스카)
➡️ 다음 주에 미팅 요청드려도 될까요?

 

👩 B: はい、大丈夫です。
(はいだいじょうぶです)
(하이 다이죠-부데스)
➡️ 네, 괜찮습니다


👉 어제 표현: 일본어로 "언제쯤 돌아오시나요?" いつ頃戻られますか。 /いつごろもどられますか 고로, 쿠라이 차이점 완벽정리/ About when will they return?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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